Tag: 광물

호주, 전략 광물 비축에 1조2천억 투입…안티몬·갈륨·희토류 우선

호주 정부는 11일(현지시각) 첨단 기술과 방위 산업에 필수적인 금속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약 12억호주달러(약 1조1800억원) 규모의 전략 비축 프로그램을 출범하면서, 초기 우선 대상 광물로...

산업부, 광업계 신년인사회 개최… “핵심광물 확보에 총력”

대한민국 정부와 광업계는 2026년을 맞이해 핵심광물 공급망의 안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음. 산업통상부는 ‘광업인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후 첫 공식 행사로 13일 서울에서 광업계 신년인사회를...

[PREMIUM] 리오틴토-글렌코어, 합병 논의 중… 구리값 폭등에 세계 최대 광산기업 탄생하나

세계적인 광산업체인 리오틴토(Rio Tinto)와 글렌코어(Glencore)가 2000억달러(약 293조원) 규모의 초대형 합병을 놓고 협의하고 있다고 9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이 거래가 성사될 경우 세계 최대의 광산 기업이...

中, 對日 희토류 통제 착수… 전방위 압박 본격화

중국이 일본을 대상으로 희토류 및 관련 자석의 수출을 본격적으로 제한하기 시작했다고 8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이는 지난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에...

[PREMIUM] [경제 단신] 보츠와나 외무장관 “러와 희토류 개발 협력 원해”

보츠와나 정부 고위 관계자가 러시아와 희토류 분야에서의 협력을 원하는 입장을 밝혔다고 4일(현지시각) 타스 통신이 보도했음. 펜요 부딸레(Phenyo Butale) 보츠와나 국제관계장관은 세르게이 라브로프(Sergey Lavrov) 러시아...

구리, 관세 우려·공급 차질에 사상 최고가 기록… 톤당 1만3000$ 돌파

구리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톤당 1만3000달러(약 1881만원)를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음. 6일(현지시각)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따르면 구리 선물은 장중 한때 톤당 1만3387달러(약 1937만원)까지 상승했는데, 유럽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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