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영국

영국 정부 “영국서 매년 170조원 자금 세탁돼”

<개요> 영국 국가범죄청(NCA) 산하 국가경제범죄센터(National Economic Crime Centre, NECC)가 최근 보고서를 내고 영국 내에서 매년 약 120억 파운드(약 20조원)의 범죄 수익이 발생되고 이중 상당 부분이...

영국, 암호화폐에 법적지위 부여 “이혼 때 재산 분할도 가능”

<개요> 영국 정부가 암호화폐, NFT(대체 불가능 토큰), 토큰화된 실물 자산(RWA) 등의 디지털 자산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의회에 제출함. 이 법안은 이러한...

영국, 암호화폐 ATM 운영자 첫 기소 “영국엔 합법 ATM 없어”

<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가 불법 암호화폐 ATM을 운영한 혐의로 처음으로 한 개인에 대해 형사 기소를 진행했다고 밝혔음. 피고인인 올루미데 오순코야(Olumide Osunkoya, 45세)는 런던에 거주하며, 등록되지 않은...

“영국 국가범죄청, 인력부족으로 자금세탁 수사 능력 떨어져”

<개요> 영국의 FBI격인 국가범죄청(NCA)이 인재 유출로 인해 자금세탁과 암호화폐 사건 등에 제재로 대처할 수 없다는 보고서가 나왔음. NCA의 사기 직무 만족도는 영국 정부기관 중 최저...

영국 금융감독청, 지난해 인원 1000명 더 늘리고 형사기소 대폭 확대

<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최근 발행한 2023~24년 연례 리포트에서 형사 고발을 크게 늘리고, 금융 서비스 기업에 대한 허가를 대폭 취소했다고 밝힘. 또 자금세탁 등에 대응하기 위해...

영국, 금융사기 보상액 상한 7억에서 1억으로 줄이는 방안 제시

<개요> 영국이 금융회사가 사기 피해자에게 최대 41만5000파운드(약 7억2000만원)까지 보상하도록 하는 계획을 축소하려 하고 있음. 대신 영국 결제시스템규제기관(PSR)은 8만5000파운드(약 1억4000만원)으로 상한을 설정하는 방안을 제시했음. 이는 금융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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