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미국

호주서 16세 미만 청소년 SNS 못쓴다…세계 첫 입법

<개요> 지난 28일(현지시각) 호주 정부는 '온라인 안전 개정안(Online Safety Amendment Bill)' 법안을 통과시켰음. 이 법안은 16세 미만 아동이 소셜미디어(SNS)를 사용할 수 없도록 제한하며, 이를 위반한...

공급망 속 인권규제(4): 북미 및 호주 “현대판 노예 노동 금지”

글로벌 공급망이 확대되면서 공급망 관리와 관련해 인권 존중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음. 특히 서구에서는 기업의 자발적인 준수 노력으로는 불충분하다는 판단에, 법제화에 의해 인권 실사를...

튀르키예 “러시아 가스 없인 겨울 못보내..제재 예외 해달라” 요청

<개요>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튀르키예는 러시아로부터의 천연가스 수입 대금을 지속적으로 지불하기 위해 미국 및 러시아와 협상을 진행 중임. 최근 미국이 러시아의 가즈프롬뱅크에 새로운 금융 제재를...

美, 파키스탄 핵위협 겨냥 ‘이중 용도 품목’ 통제

<개요> 미국 상무부 산업안전보장국(BIS)은 25일(현지시각), 파키스탄으로의 특정 품목 수출, 재수출, 국내 이전과 관련된 새로운 추가 규제를 발표했음. 이번 규칙은 핵 개발과 관련된 이중 용도의 장비와...

폭스바겐, 中 신장 공장 매각 왜? 핵심은 ‘인권과 공급망’

<개요> 독일의 폭스바겐(VW, Volkswagen)은 27일 중국 신장(Xinjiang) 지역의 공장을 상하이자동차검증기술혁신센터(SMVIC)에 매각하기로 결정함. 이는 신장 지역의 인권 문제로 인한 국제적 압박과 경제적 고려에 따른 조치로 보임....

“트럼프, 동맹 등급 따라 관세 달라져…일본이 최대 수혜”

<개요> 트럼프 2기 시대에 일본이 최대 수혜국이 될 수 있다고 케네스 와인스타인 허드슨 연구소 일본 석좌가 기고문에서 밝혔음. 미중 경쟁이 고조되고,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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