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대러 제재

[PREMIUM] 英, 동결된 러 자산 수익 1조9천억원 우크라 군사 지원에 활용

<개요> 영국 정부는 3일(현지시각) 러시아 동결 자산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우크라이나에 10억파운드(약 1조8703억원) 규모의 무기와 장비를 지원했다고 발표했음. 이 자금은 탄약 수백만발, 방공미사일, 드론 수천개, 전자전...

러 외무부 “상호주의 원칙 따라 에스토니아 외교관 1명 추방”

| 에스토니아, 지난달 제재 위반한 러 외교관 1명 추방 <개요> 러시아 외무부가 에스토니아 외교관 1명을 추방한다고 4일(현지시각) 에스토니아 공영 ERR 방송이 보도했음. 이는 지난 8월 에스토니아가...

[PREMIUM] 캐나다, EU와 발맞춰 러 원유 가격 상한선 60달러서 47달러로 낮춰

<개요> 캐나다 정부는 3일(현지시각)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가격 상한선을 기존 배럴당 60달러(약 8만3500원)에서 47.6달러(약 6만6200원)로 인하했음. 이번 조치는 유럽연합(EU)과 영국의 대러 에너지 제재 강화에 발맞춘...

[PREMIUM] [제재 단신] 英, 일반 면허 1건 철회

영국 재무부 산하 금융제재이행국(OFSI)은 3일(현지시각) 러시아 제재 규정에 따라 발급됐던 철강회사 에브라즈(Evraz Plc)의 북미 자회사 사업 지속 관련 일반 면허(INT/2022/1710676)를 공식적으로 철회했다고 발표했음. 이...

[PREMIUM] 英, 우크라 아동 강제 이송·세뇌 관련 추가 대러 제재

| 세뇌 프로그램 운영자와 러 교육부 아동교육국 부국장 등 <개요> 영국 정부는 3일(현지시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아동 강제 이송·세뇌·군사화 정책에 연루된 개인 8명과 단체 3곳에 대해 추가...

[PREMIUM] 호주, ‘시민사회 탄압’ 혐의로 러시아 당국자 등 14명 제재

| 호주 외무장관 "러 야권 지도자 사망 배후에 푸틴" 맹비난 <개요> 호주 정부는 3일(현지시각) 러시아 내 시민사회 탄압과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원한 혐의로 러시아 인사 14명에 제재를 부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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