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범죄

[PREMIUM] 악명 높은 멕시코 마약 카르텔 공동 창립자, 美 법원서 유죄 인정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출신 에릭 발렌시아-살라자르(Erick Valencia-Salazar, 49)가 연방법원에서 마약 관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7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가 발표했음. 그는 멕시코에 기반을 둔 대형 마약...

[PREMIUM] 정·관계 연루 의혹 네팔 재계 거물, 자금세탁 혐의로 구속

네팔 경찰이 고위 권력 브로커로 알려진 사업가 디팍 바타(Deepak Bhatta)를 자금세탁 혐의로 구속했다고 2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프로젝트(OCCRP)’가 보도했음. 이번...

[PREMIUM] 美 검찰, 마약성 진통제 수백만정 불법 처방한 텍사스 의사 기소

미국 텍사스 남부연방지검은 2일(현지시각) 텍사스주 웨슬라코의 70세 의사 제임스 로블스(James Robles)를 통제 약물 불법 유통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했음. 그는 휴스턴에서 현금만 받는 클리닉을 운영하면서...

[PREMIUM] 솔로몬 제도 차기 경찰청장 후보, 마약 증거물 조작 의혹

| 바에바소, 마약 증거물 부적절 관리·폐기 의혹 | 檢 “범죄 성립 충분한 증거 확보” 차기 경찰청장 유력 후보인 이안 바에바소(Ian Vaevaso) 왕립 솔로몬제도 경찰(RSIPF) 부청장이 마약...

[PREMIUM] 美 “현재 기소할 의사 없다”… 콜롬비아 대통령 마약 수사설 진화

| 美, 콜롬비아에 "현 시점서 기소 대상 아냐" 통보... 대선 앞두고 논란 차단 | 트럼프, 페트로와 정치 성향 상극... 하지만 對마약 공조 추진하기도 우익 성향의 도널드...

[PREMIUM] 유로폴 “국제 공조로 바닷길 통한 英 밀입국 조직 적발”

유럽형사경찰기구(유로폴, Europol)와 유럽검찰협력기구(유로저스트, Eurojust)가 주도한 국제 공조 수사로 영국 해협을 통한 이주민 밀입국 공급망이 대거 적발됐음. 벨기에,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영국의 수사 기관이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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