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영국

英 FCA, ‘금융 인플루언서’에 대한 단속 강화 촉구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이른바 '핀플루언서(finfluencer)'에 대한 감독을 대폭 강화해야 함을 촉구했다고 영국 AML 인텔리전스가 6일(현지시각) 보도했음. 핀플루언서는 온라인에서 금융 관련 조언이나 투자 정보를...

[PREMIUM] 英 여당, 반유대주의 공격에 맞서 정부에 이란 혁수대 제재 강화 촉구

영국 집권 노동당 소속 의원들이 이란 혁명수비대(IRGC)를 테러단체로 지정, 활동을 완전히 금지시키는 새 법안을 조속히 도입하라고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총리에게 촉구했음. 3일(현지시각) 더 타임즈의...

英, 미국과 의약품 無관세 합의…관세 없애는 대신 약값 올린다

영국이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자국 의약품에 대한 미국 내 관세를 전면 면제받는 대신, 국내 약가 정책을 조정하는 제약 파트너십을 최종 확정했음. 이번 합의는 단순한...

[PREMIUM] 유로폴 “국제 공조로 바닷길 통한 英 밀입국 조직 적발”

유럽형사경찰기구(유로폴, Europol)와 유럽검찰협력기구(유로저스트, Eurojust)가 주도한 국제 공조 수사로 영국 해협을 통한 이주민 밀입국 공급망이 대거 적발됐음. 벨기에,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영국의 수사 기관이 참여한...

[PREMIUM] 英, 일반면허 2건 수정… 제재 대상의 공과금·보험료 지급 규정 일부 완화

영국 재무부 금융제재이행국(OFSI)은 31일(현지시각) 일반면허(GL) 2개를 개정했다고 발표했음. 첫째는 에너지 요금 관련 일반면허 INT/2022/2300292이고, 둘째는 보험료 지급 관련 일반면허 INT/2022/2009156임. 두 면허 모두 제재...

[PREMIUM] 러 ‘그림자 선단’ 유조선, 英 단속 압박에 대거 아일랜드 해역으로 이동

러시아산 원유를 실은 대형 유조선들이 최근 영국 해협 대신 아일랜드 서쪽 해역으로 항로를 바꾸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각) 더 타임즈가 보도했음. 이는 영국 정부가 ‘그림자 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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