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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보기관, 주요 사이버 위협으로 北 라자루스 지목

| 호주 신호정보국, 연례 사이버 위협 보고서 통해 국가...

北, 중국과 밀착 가속… 韓 전문가들, 대북제재 약화 우려

| 김정은, 신압록강대교 건너 단둥 방문… 북중 협력 확대...

美, 러 경유 수입 허용 이어 국부펀드 제재 해제도 검토

| 美 당국자 "절차에 따라 RDIF 제재 해제 신청...

EU, ‘북한과 교류 확대’ 中에 대북제재 철저 이행 촉구

유럽연합(EU)은 최근 북한과 중국의 교류가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에 유엔...

스탠다드차타드, 이란 등과 거액 불법 거래 혐의로 조사

<개요> 영국 은행 스탠다드차타드가 이란과 테러리스트 단체의 자금 조달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음. 내부 고발자들은 스탠다드차타드가 이란 관련 단체 및 테러 조직과 관련된 수십~수백억 달러...

미 법무부, 사상 처음으로 제재 위반 자진 신고한 회사 기소 안해

<개요> 미국 법무부(DOJ)가 최근 사상 처음으로 제재 또는 수출 위반 가능성을 자진 신고한 회사에 대해 기소를 하지 않기로 결정. 이 사건은 수출 통제 품목인 생화학...

캐나다 TD뱅크, 200달러 뇌물 받은 직원 때문에 5조 벌금 위기

<개요> 캐나다 TD 은행이 미국의 돈세탁 조사와 관련하여 잠재적인 벌금이 최대 40억(5조3000억원)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새로운 뇌물 수수 혐의가 제기되었음. 이는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텍사스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위반당 1000만원 벌금” 전담팀 신설

  <개요> 텍사스 법무장관 켄 팩스턴은 최근 개인정보 보호법을 기소 및 집행하기 위한 팀을 신설한다고 발표했음. 이 팀은 주의 새로운 포괄적인 소비자 개인정보 보호법을 포함해 최소...

호주, “유학생 통한 돈세탁 우려 커져..최대 종신형”

<개요> 범죄 조직이 호주 유학생과 임시 거주자에게 계좌를 돈세탁에 이용하게 하고, 그 대가로 최대 500 호주 달러(AUD)와 수수료를 지급하고 있음. 호주의 금융정보기관 AUSTRAC는 이러한 활동을...

세계 돈세탁의 40% 영국령에서…英, 소유자 공개 추진

<개요> 세계에서 돈 세탁의 약 40%가 런던과 영국 왕실 속령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영국 외무부 부장관인 앤드류 미첼에 따르면, 영국 외무부는 이러한 왕실 속령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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