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은 최근 북한과 중국의 교류가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제재를 철저히 이행하고, 북한의 비핵화와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해 영향력을 행사할 것을 촉구했다고 28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EU 대변인은 27일 미국의소리 방송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4일 중국 단둥 방문과 신압록강대교 개통 등 북중 교류 확대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음. EU는 중국이 북한에 안보리 결의에 따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