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제재 단신] EU, ‘친러’ 트란스니스트리아 제재 체계 1년 연장

유럽연합(EU) 이사회는 26일(현지시각) 몰도바 내 친러 분리주의 성향 트란스니스트리아(Transnistria)...

북한 IT 위장 취업, 영국 은행·제약사까지…수백명 채용된 듯

| 英 텔레그래프 보도...현지 조력자·위장법인 활용 | 가짜 신분으로 대량...

캐나다·EU, 경제안보 미래동맹 출범…핵심광물 공급망·제재 공조 강화한다

|유럽투자은행의 캐나다 핵심광물 투자 기반 마련…반도체·배터리·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경제안보...

명품 브랜드 디올, 러시아에 제품 우회 수출해 지속 영업 의혹

<개요>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이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시장에서 철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후 상표권 재등록 및 일부 제품의 지속적 판매 등 모호한 행보를 보이고...

EU, 러시아의 가짜뉴스 등 하이브리드 공격 맞선 제재 체계 발표

<개요> 유럽연합(EU)은 러시아의 선거 개입, 가짜 뉴스 확산, 사이버전 및 기타 하이브리드 위협 활동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제재 프레임워크를 발표했음. 이 프레임워크는 EU의 가치와 안보,...

러시아에 남은 마지막 대형 서방은행도 9월2일부터 외환 이체 중단

<개요> 오스트리아의 라이파이젠 은행(Raiffeisenbank)의 러시아 법인이 국제 제재의 영향으로 러시아 내 자금을 급격하게 감소시켰다고 모스크바 타임스가 보도했음. 라이파이젠 은행은 러시아에서 현재까지 영업을 하는 가장 큰...

네덜란드 농협 라보은행 “작년에 AML 방지비용만 1조5000억원”

<개요> 네덜란드의 농협격인 라보은행(Rabobank)이 자금세탁방지에 2023년에만 10억 유로(1조4800억원)를 지출했다고 밝혔음. 이로인해 자금세탁방지 관련 인력도 4900명에서 6400명으로 증가했음. 이 은행의 자금세탁 방지 담당 임원은 형사처벌이 과도하게...

키프로스 은행, 제재 우려에 러시아 고객 계좌 90% 폐쇄

<개요> 키프로스 은행(Bank of Cyprus)이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약 7000명의 러시아 국적 고객이 보유한 약 2만개의 계좌를 폐쇄했다고 러시아의 경제지 프랭크 미디어(Frank...

영국, 급증하는 금융사기에 “송금 시간 3일로 늘릴 수 있게” 법 개정

<개요> 영국 정부가 은행들이 사기 예방을 위해 고객의 송금을 최대 72시간까지 지연시킬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했음. 이는 현재 하루 만에 결제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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