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농협 라보은행 “작년에 AML 방지비용만 1조5000억원”

<개요> 네덜란드의 농협격인 라보은행(Rabobank)이 자금세탁방지에 2023년에만 10억 유로(1조4800억원)를 지출했다고 밝혔음. 이로인해 자금세탁방지 관련 인력도 4900명에서 6400명으로 증가했음. 이 은행의 자금세탁 방지 담당 임원은 형사처벌이 과도하게 이루어지면서 실제 금융범죄 대응이 어렵다고 비판하기도 했음. <구체적 내용> 라보은행의 금융범죄 대응 최고 책임자(Chief Financial Economic Crime Officer)인 필립 볼롯(Philippe Vollot)이 최근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열린 ‘리더스 인 파이낸스’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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