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유엔, 美 대쿠바 경제봉쇄 해제 결의안 채택… 美 외교 압박에 반대·기권국 증가

|64년간 지속된 미국의 대쿠바 경제·무역·금융 제재 철폐 요구…반대 17개국·기권...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범죄조직의 불법 금 채굴 확산의 이유… “정련업체가 현장 실사 안했기 때문”

| 많은 정련업체들은 현장 조사 의무에도 실사 누락해 | LBMA,...

금값 상승 틈타 불법 채굴 확대… 아마존·아프리카 산림 훼손 악화

| 범죄조직, 금값 급등에 불법 채굴 자금 지원하고 국제...

베네수엘라, 카타르 브릿지론 검토…IDB 연체금 20억 달러 해소 추진

|카타르서 단기 자금 빌려 연체 해소…IDB 신규 대출로 상환하는...

[PREMIUM] 지원차 달려가던 러 유조선, 쿠바 코앞서 발 묶였다… 美에 막힌 듯

러시아가 심각한 연료난을 겪고 있는 쿠바에 디젤을 공급하려 했지만, 제재 대상 유조선이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하면서 계획에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현지시각) 해외에 망명한 러시아...

베네수 로드리게스, 트럼프와 손잡고 국내 권력 굳히기 본격화

| 친미 노선 바탕으로 권력 안정화... 제재 해제되기도 | 美 “안정·석유 우선”… 베네수 자유선거 논의는 사실상 후순위 지난 1월 3일 새벽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Nicolás Maduro) 축출...

美 국무부 “브라질 주요 범죄 조직 2곳 테러 단체로 지정”

| 美, 조직원 수천명 보유한 브라질 범죄조직 CV·PCC를 SDGT로 지정... FTO 지정도 예고 | '트럼프 친구' 보우소나루의 아들이 제재 요청... 룰라 측은 '우려' 미국 국무부는 28일(현지시각)...

[PREMIUM] 아르헨 공항서 희귀 해양생물 700여마리 밀수 적발… 긴급 구호

| 아르헨, 공항서 복어·라이언피시·문어 등 102종 적발 | 관상용 시장 노린 국제 밀수 의혹 아르헨티나 당국이 케냐에서 밀수된 해양생물 700여 마리를 적발했다고 26일(현지시각) AP 통신이 보도했음....

디젤을 ‘윤활유’로 신고? 멕시코 카르텔 연루된 연료 밀수 논란 확산

| 멕시코 당국 "CJNG 카르텔과 연계 가능성 주목" | 美 업체와 CJNG측 유령회사 간 연결고리 추적 <개요> 미국의 석유 거래업체 아이콘 미드스트림(Ikon Midstream)이 연료 밀수 의혹과 관련해...

[PREMIUM] 파라과이 前 상원의원, 마약 카르텔 연루 혐의로 징역 13년형 선고

파라과이 집권 여당인 콜로라도당(Colorado Party) 소속 에리코 갈레아노(Erico Galeano) 전 상원의원이 국제 코카인 밀매 조직과 연계된 혐의로 징역 13년형을 받고 수감됐다고 21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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