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거점 삼아 | 국제 원조 급감에 재정난 겪는 개도국 수사·금융감독 역량 약화 우려 제기 | RUSI, 선진국의 개도국 수사관 양성·정보 공유체계 구축 비용 지원 촉구 <개요> 영국 싱크탱크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는 19일(현지시각)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사기범죄를 핵심 과제로 삼은 것은 적절하지만, 개발도상국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주장했음. 범죄조직이 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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