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CIS

9000억 소송전으로 드러난 러 ‘그림자 선단’의 복잡한 내부 거래 구조

| 그림자 선단 핵심 '코럴 네트워크', 러시아 석유 수출...

중·러, 북극 항로·군사협력 확대… 美 안보 우려 고조

| 중·러, 북극 화물 운송 확대·극지 선박 공동 건조하기로...

러 ‘그림자 선단’ 유조선, 같은 배가 3개월 만에 두 번째로 공격당해

| 오만 인근 해역서 부착식 기뢰 2개 폭발... 공격자...

美 제재 대상 러 인권위원, 백악관 행사 참석 예정돼 논란

미국의 제재 대상인 러시아 인권 담당 고위 인사가 백악관...

中 지방은행에 얽힌 러·이란 자금망… 美, 알고도 제재 주저

| 제재 회피용 러 A7 결제망 문서에 ZCCB가 가장...

[PREMIUM] 벨기에, 방산 장비 수출 연루 의혹으로 러 정보요원 체포

벨기에 당국이 러시아군 총정찰국(GRU) 요원으로 알려진 빅토르 라빈(Viktor Labin)를 체포했다고 19일(현지시각) 더 인사이더가 보도했음. 그는 러시아에 군용으로 쓰이는 좌표측정기(Coordinate-Measuring Machine)를 몰래 수출하려 한 것으로...

[PREMIUM] 美 법원, 러시아로 특수 전자회로 밀수한 불가리아인에 징역 38개월형 선고

러시아에 미국산 첨단 반도체를 불법 수출한 혐의로 기소된 불가리아 국적 남성이 미국에서 징역 38개월형을 선고받았음. 미국 법무부는 지난 18일(현지시각)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위반 공모 혐의를 받고...

[PREMIUM] 리비아, 연료 공급선 서방으로 전환… 대러 에너지 의존도 낮춘다

리비아가 휘발유와 디젤 공급 입찰에서 비톨(Vitol), 트라피구라(Trafigura),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트레이더를 선정했다고 18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이는 러시아산 연료 수입을 줄이고 서방...

[PREMIUM] 셰브런, 루코일 빠진 이라크 유전과 1년 독점 협상권 확보

미국 에너지 기업 셰브런(Chevron)이 이라크 남부의 대형 유전 ‘웨스트 쿠르나-2(West Qurna-2)’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이라크 정부와 독점 협상에 나서기로 합의했다고 24일(현지시각)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음....

[PREMIUM] 英, 대러 제재 관련 일반면허 1건 수정

| 英 정부, 제재 대상 은행 경유 개인 송금 허용 확대 영국 재무부 금융제재이행국(OFSI)은 23일(현지시각) 러시아 제재 관련 일반면허 1건(INT/2024/4761108)을 개정했음. 이 면허는 제재 대상...

침공 4주년 맞은 우크라, 역사 왜곡·선동 연루 러 인사 29명 등 제재

| 우크라, 러 점령지 행정기구 등 기관 15곳도 제재 <개요> 우크라이나 정부는 24일(현지시각) 러시아의 선전 선동과 역사 왜곡에 관여한 개인과 단체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음. 이번 조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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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재 대상인 러시아 인권 담당 고위 인사가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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