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재 대상 러 인권위원, 백악관 행사 참석 예정돼 논란

미국의 제재 대상인 러시아 인권 담당 고위 인사가 백악관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3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인디펜던트가 보도했음.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드미트로 루비네츠(Dmytro Lubinets)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감독관과 야나 란트라토바(Yana Lantratova) 러시아 연방 인권위원이 5일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함. 러시아 연방 인권위원은 인권 침해 문제를 접수하고 해결하는 등 한국의 국가인권위원회와 비슷한 업무를 수행함. 다만 의회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심층분석] 트럼프 관세의 역설…美 제조업은 살아나지 않고 아이들의 꿈은 비싸졌다

| 스포츠·악기·미술용품 관세, 2024년 대비 여전히 3배 수준…수입 급감에도...

CFR “美, 中 핵심광물 지배에 맞서 중남미 연계 공급망 구축해야”

| CFR "美, 加·중남미 자원 활용해 채굴부터 정제·제조까지 연결해야" |...

러시아, 서방 제재 뚫고 첨단 레이저·양자기술 확보

| 2024년 산업용 레이저 장비 2억5000만불 수입... 美·獨·日 제품...

[PREMIUM] 폴란드, 러 군수산업 연계 혐의로 자국 화학업체 1곳 제재

폴란드 정부는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원하는 기업들과 연관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