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CIS

9000억 소송전으로 드러난 러 ‘그림자 선단’의 복잡한 내부 거래 구조

| 그림자 선단 핵심 '코럴 네트워크', 러시아 석유 수출...

중·러, 북극 항로·군사협력 확대… 美 안보 우려 고조

| 중·러, 북극 화물 운송 확대·극지 선박 공동 건조하기로...

러 ‘그림자 선단’ 유조선, 같은 배가 3개월 만에 두 번째로 공격당해

| 오만 인근 해역서 부착식 기뢰 2개 폭발... 공격자...

美 제재 대상 러 인권위원, 백악관 행사 참석 예정돼 논란

미국의 제재 대상인 러시아 인권 담당 고위 인사가 백악관...

中 지방은행에 얽힌 러·이란 자금망… 美, 알고도 제재 주저

| 제재 회피용 러 A7 결제망 문서에 ZCCB가 가장...

[PREMIUM] 폴 경찰, 러시아로 고급차 600대 밀수한 일당 20명 체포

<개요> 폴란드 경찰은 23일(현지시각) 러시아와 벨라루스로 고급 승용차 약 600대를 불법 수출한 혐의로 20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음. 이들은 BMW, 메르세데스, 포르쉐 등 차량을 구매해 유럽 각국을...

[PREMIUM] [제재 단신] 英, 제재 대상자 1명 지정 정보 수정

영국 재무부 금융제재이행국(OFSI)은 23일(현지시각) 대러 제재 대상자 1명의 등록 정보 일부를 수정했음. 대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과 같음: 유리 올레고비치 데니소프(Yuri Olegovich DENISOV), 남,...

[PREMIUM] 라트비아 검찰, 러시아로 스타링크 장비 등 밀수한 4명 기소

| 러시아로 스타링크 단말기 60여대와 군용 장비 등 밀수 <개요> 라트비아 공영 LSM 방송은 23일(현지시각) 러시아군 지원과 제재 위반 혐의로 4명이 기소됐다고 보도했음. 이들은 2023년 6월부터...

[PREMIUM] 에스토니아, 친러 ‘분리주의 선동’ 몰도바·보스니아 정치인 2명 제재

<개요> 에스토니아 외무부는 25일(현지시각) 국가 주권과 영토 보전을 훼손하고 분리주의를 선동한 혐의로 몰도바 정치인 이리나 블라흐(Irina Vlah)와 세르비아계 보스니아 정치인 밀로라드 도디크(Milorad Dodik)를 제재한다고 발표했음. 두...

[PREMIUM] 9개월간 러 제재 유예 받은 세르비아 국영 정유회사, 美서 추가 유예 못 받아

| 세르비아 국영 정유회사 NIS, 10월부터 제재 대상으로 | 국내 석유 시장의 80% 담당...경제 타격 불가피 <개요> 세르비아 국영 석유기업 NIS가 미국의 대러 제재 유예 연장 종료로...

독일, 러시아 동결자산 활용해 우크라이나에 약 23조원 대출 제안…벨기에 강력 반발

|EU, 우크라이나 재건 위한 배상 대출(Reparation Loan) 추진 중 유럽연합(EU) 내에서 러시아의 동결자산을 활용해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무이자 대출을 제공하는 방안을 두고 회원국 간 갈등이 심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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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재 대상인 러시아 인권 담당 고위 인사가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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