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PwC, 회계감사 부실로 역대 최대 벌금 부과 받아

<개요> 글로벌 회계법인인 PwC가 2019년에 파산한 한 기업의 회계 감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사기를 의심했음에도 불구하고 규제 당국에 이를 알리지 않아 영국 당국으로부터 역대 최대 금액인 1500만 파운드(262억원)의 벌금을 부과받았음. <어떤 내용인가> 이번 벌금 부과는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회계감사 기관을 대상으로 내린 첫 번째 사례로, PwC가 2019년 파산한 런던 캐피탈 앤드 파이낸스(LC&F)의 회계 감사 과정에서 발생한 과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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