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오너 측 지분 25%…주주 ‘과반’ 찬성 필요

|②보통결의 사안…기관·개인투자자 다수, 주주 설득 ‘카드’ 필요 에코프로그룹이 근로자이사를 최종 선임하기 위해선 주주총회를 거쳐야 한다. 이사 선임은 보통결의 사안으로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과 출석주주 과반의 찬성이 필요하다. 그룹 최상위 지배기업인 에코프로의 경우 대주주 측의 지분이 25.53%라 최소 기준은 맞췄다. 다만 출석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을 얻어야 하는 게 관건이다. 현재 에코프로 지분 구성을 보면 외국인은 20.37% 정도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지배구조 정비 ‘잰걸음’…ESG위원회 ‘신설’

|별도 기준 자산 2조 웃돌아…임시주총 열어 이강모 신임 상근감사...

태광산업 감사위, 트러스톤 입김 더 세지나

|트러스톤-OK캐피탈 '3%룰' 피한 지분재편, 이호진 회장 측보다 의결권 우위 더불어민주당이...

자회사 합병·IPO, ‘성장 급한’ 에코프로도 난제 생겼다

|이노베이션 IPO 전 씨엔지 합병작업…지주사 디스카운트 문제 눈앞 상법 개정으로...

강원랜드, 배당·통제 강화…지표 ‘100% 준수’ 목표

|준수율 86.7% 달성…공기업 특성에도 단계적 개선 성과 강원랜드가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대원제약, ‘최고경영자 승계정책’ 제정…CEO 후보 관리

|백인환 대표 선임 후 핵심지표 개선, 미준수 핵심지표 7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