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고의로 자금세탁 도우면 최소 징역 1년”

<개요> 싱가포르의 양형 위원회격인 양형자문패널( the Sentencing Advisory Panel)이 금융 사기나 돈세탁을 돕는 자금운반책(Money Mules)에 대해 최소 6개월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할 것을 권고했다고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보도했음. 또 고의적으로 자금세탁범에게 계좌를 넘겨주면 최소 12개월 이상의 징역형을 받도록 했음. <어떤 내용인가> 싱가포르 양형자문패널은 21일(현지시각) 발표한 성명에서 자금세탁과 금융사기의 ‘자금 운반책’으로 연루된 사람들은 최소 6개월 이상의 징역형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伊, 마피아 연계 자금세탁 조직 적발…렌터카 업체 위장해 ‘지하은행’ 운영

| 이탈리아 금융경찰, 마피아 연계 불법 금융조직 적발…30명 구속·가택연금 |...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한국계에 숙제 남긴 BofA 12억달러 AML 벌금

|현지 대형 은행서 드러난 허점…한국계 금융사, 현지 AML 재점검...

EU 자금세탁방지 기준 강화 논란…회계·세무업계 “소규모 업체 퇴출 우려”

| 유럽 회계·세무·법률단체 4곳, AMLA에 자금세탁방지 규제 완화 촉구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