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1월13일(현지 시각) 뉴욕 소재 9개의 투자 자문사와 3개의 브로커 딜러를 연방 증권법의 기록 유지 조항 위반으로 기소했다고 발표. 해당 기업과 소속 직원들은 전자통신 기록을 유지하고 보존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됐음. 이들 기업은 총 6310만 달러(약 919억 2000만원)의 민사 벌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고, 이러한 위반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준수 정책과 절차를 개선하기로 약속했음. 한 기업(PJT Partners)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