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준법 감시 비용만 연 2억 달러..감시팀 올해만 40% 늘려”

<개요> 세계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올해 1000명을 추가 채용하면서, 이중 많은 인원이 준법 감시 역할에 배정될 것이라고 밝힘. 미국 정부의 규제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연간 지출도 2억 달러가 넘어선 것으로 알려져. <어떤 내용인가> 리처드 텡 바이낸스의 CEO는 최근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현재 약 500명인 준법 감시 인력을 2024년 말까지 40% 더 늘린 7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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