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업 기준에도 당국 제재 여전…내부통제 강화 필요

|⑤ELS 자율 배상외에도 지난해 기관주의 2건, 5억 제재…”당국 가이드 준수 노력 중” 지난해 발생한 홍콩 H ELS 대규모 손실 사태 등으로 금융권의 내부통제 강화 목소리는 한층 커졌다. SC제일은행도 예외는 아니다. SC제일은행은 모기업인 SC(스탠다드차타드)그룹의 내부통제 기준을 참고해 내부 지침을 수립하고 있으나 감독 당국의 제재와 개선 조치를 피할 수 없었다. 보다 국내 기준에 부합한 내부통제 기준의 수립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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