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⑥대주주 신용공여절차 위반 기관주의…여신취급 내부통제 지적도 BNK캐피탈은 전임 회장 리스크에 휘말리면서 홍역을 치렀다. 김지완 전 BNK금융그룹 회장의 자녀가 다니던 회사를 부당 지원했다는 의혹이었다. 관련 검사에서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절차를 위반한 것으로 확인돼 기관주의와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출범 이후 대형 금융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점은 높이 평가된다. 그룹 내 가장 많은 해외법인을 두고 있지만 해외 금융사고도 없었다. 그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