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노르디아 은행에 “자금세탁 방지 실패” 3500만달러 벌금

<개요> 핀란드의 노르디아 은행(Nordea Bank)이 미국 뉴욕 규제 당국과의 합의로 자금세탁 방지 문제로 3500만 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최근 합의했음. 노르디아 은행의 자금 세탁 감시 부실 문제는 ‘파나마 페이퍼스’ 스캔들을 통해 처음 드러났음. 노르디아는 3500만 달러의 벌금을 3분기 실적에 포함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어떤 내용인가> 미국 뉴욕주 금융당국은 벌금 부과 보도자료에서 “노르디아와 같은 국제 금융 기관은 글로벌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SEC, 증권사 AML·AI 위험 집중 점검…2027년 감독 우선순위 발표

| AI·사이버보안·자산 토큰화 등 신기술 위험 반영 <개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증권사의...

폴란드, 환전소·암호화폐로 범죄자금 1150억원 세탁…국제 범죄조직 9명 검거

<개요> 폴란드 검찰이 온라인 사기로 가로챈 약 3억3700만즈워티(약 1151억원)를 세탁한...

伊, 마피아 연계 자금세탁 조직 적발…렌터카 업체 위장해 ‘지하은행’ 운영

| 이탈리아 금융경찰, 마피아 연계 불법 금융조직 적발…30명 구속·가택연금 |...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