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내년 3월까지 AI로 의심 거래 걸러내는 방안 제출하라”

  <개요> 홍콩의 중앙은행격인 홍콩 금융관리국(HKMA)이 금융기관들에 금융 범죄 감시를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할 것을 촉구했음. HKMA는 새로운 기술을 통해 의심스러운 거래 보고서(STRs)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언급함. 금융기관들은 내년 3월까지 이와 관련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여 보고서를 제출해야 함. 홍콩은 내년 초 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평가를 앞두고 있음. 우크라이나 전쟁 후 홍콩이 러시아의 자금세탁 창구로 지목되는 상황에서 ‘그레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伊, 마피아 연계 자금세탁 조직 적발…렌터카 업체 위장해 ‘지하은행’ 운영

| 이탈리아 금융경찰, 마피아 연계 불법 금융조직 적발…30명 구속·가택연금 |...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美, 해외 첨단기술 투자규제 확대 추진…韓 기업도 투자구조 점검 필요

|美 투자자·美 기업 지배 해외법인 연계 거래 영향 가능…우려국...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카자흐, 美·中 AI 협력체 모두 가입… 양다리? 실리 추구?

| '디지털 전환 추진' 카자흐, 美 팍스 실리카·中 WAICO...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