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즈, 14년 만에 자금 세탁 ‘그레이 리스트’ 탈출

| 2011년에 ‘그레이 리스트’에 등재 후 금융거래의 87% 상실하기도 | 벨리즈, 4차 ‘상호평가 보고서’에서 ‘기술적 방지’ 세계 최고 수준 달성 <개요>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벨리즈가 자금세탁(AML), 테러자금조달(CFT), 대량살상무기 확산자금조달(CPF) 방지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고 지난 23일(현지시각) 벨리즈 정부가 발표함. 이로써 벨리즈는 지난 2011년 그레이 리스트(감시 대상국)에 등재된 뒤 11년만에 탈출해 정상국가로 분류됐음. 벨리즈는 그레이 리스트에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伊, 마피아 연계 자금세탁 조직 적발…렌터카 업체 위장해 ‘지하은행’ 운영

| 이탈리아 금융경찰, 마피아 연계 불법 금융조직 적발…30명 구속·가택연금 |...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한국계에 숙제 남긴 BofA 12억달러 AML 벌금

|현지 대형 은행서 드러난 허점…한국계 금융사, 현지 AML 재점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