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부진’ 모니터랩, 정책 변화 돌파구 될까

|제도 완화 흐름, 사업에 호재…수익 연결 시점 ‘미지수’ 모니터랩이 올해 본격화될 망분리 완화 흐름에 기대를 걸고 있다. 추진하는 신사업 대부분이 물리적 망분리라는 장벽에 막혀 성과를 보지 못했었으나 제도 개편으로 물꼬가 트일 것이라는 기대다. 다만 상장 이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우려의 시각도 존재한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말뿐인 청사진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적 증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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