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8만톤→20만톤→17만톤으로…분리막 JV 증설 투자도 ‘원점 재검토’ LG화학이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에 양극재 생산능력 확충 목표치를 한 차례 더 낮췄다. 일본 도레이와 헝가리에 배터리용 분리막 합작법인(JV)을 지으려는 계획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이전에 제시한 4조원대의 자본적지출(CAPEX)은 올해 2조원대로 줄어든다. LG화학은 3일 2024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양극재 생산능력 목표치를 20만톤에서 17만톤으로 줄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