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화된 무역 장벽, K푸드 현지 생산 기업 ‘주목’

|풀무원, 미국 법인 30년만에 흑자 전환 기대…대상·CJ·농심 역시 생산 거점 갖춰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공격적 관세 정책이 현실화되며 국내 기업들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 풀무원, CJ제일제당, SPC, 농심 등 식품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편이다. ‘K-푸드’ 진출을 위해 일찌감치 미국 현지에 생산 거점을 갖춘 덕분이다. ◇생산 거점 선제적 준공한 풀무원…미국 법인 성장 ‘기대’ 4일 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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