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총괄은 최소 부사장급…등기 여부는 제각각

|[안전경영]삼성중공업, 사내이사 CSO 책임경영, HD현대중은 CEO 겸직 지난해 조선업에서 20명의 근로자가 중대재해로 사망했다. 그만큼 조선업은 근로자 안전 측면에서 다른 업종과 비교해 리스크에 더 노출돼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조선 3사가 안전경영 거버넌스를 구축해 근로자 안전 관리라는 공통의 목표를 설정하는 이유다. 다만 이사회 구성 측면에서는 책임 임원의 참여 여부 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부사장급 CSO 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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