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인천 검단 사태, 산안법 위반 벌금형…준법지원인 ‘법조인’ 한승헌 부사장 GS건설은 지난 5년간 주로 행정·공공기관으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전체 제재 건수의 과반이 여기서 발생했다. 작년 상반기엔 새로운 제재 5건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23년 발생한 인천 검단 사태로 검찰로부터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GS건설은 10대 건설사 가운데 최대 규모의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내부통제) 조직을 보유하고 있다. 김하수 부사장이 이끄는 컴플라이언스실엔 모두 29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