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탁 1위 KODA, 법인계좌 고객·보안 대응력 ‘UP’

|②돋보이는 은행권 전문성, 거래소 이용자 자산 수탁 요건도 충족 한국디지털에셋(KODA)은 국내 1위 커스터디 기업이다. 일반법인 실명계좌 허용의 대표적 수혜 업체로 꼽힌다. 상장사와 대기업에서 가상자산 매매 및 투자에 나서는 만큼 메이저 코인을 중심으로 현재보다 높은 수익성과 탄탄한 실적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가상자산 B2B와 커스터디 시장의 확대를 앞둔 KODA의 경쟁력은 가장 기초적인 ‘보안’이다. 커스터디 사업 특성에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北 납치 피해자 유족, 北 소유 추정 가상자산 929억원 규모 압류 요청

북한에 납치돼 숨진 것으로 알려진 김동식 목사의 유족이 북한이...

트럼프 코인 참모, 코인 규제 입법 중 테더와 금전적 이해관계 의혹

| 테더, 하인스가 지분 보유한 넥섬社와 계약... 자금 수백만불...

바이낸스 VIP 계좌, 이란의 제재 회피 통로로 악용됐다

| 바이낸스 내부 보고서에서 이란 연계 계좌 21개 확인…...

美 SEC, 암호화폐 보관 규제 강화 추진… 北 해킹 위험 지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투자자문사와 펀드의 암호화폐 보관 기준을 강화하는 새...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