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 흐름 탄 엘앤에프, 美 진출 변수 ‘자금과 파트너’

|CFO, 현지 논의 직접 타진…파트너 확보 유리하지만 지분구조 신중해야 류승헌 엘앤에프 최고재무책임자(CFO)의 미국 출장은 현지 직접 생산 계획이 본격화됐음을 시사한다. 단순한 시장조사가 아니라 파트너십 협상이나 자금 조달 논의가 진행됐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내년 양산을 목표로 하는 만큼 상반기 내 투자 여부가 확정되거나 협력 논의가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파트너 확보에 유리한 환경…CFO, 현지 협력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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