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일부 차량 생산 이전 검토 중 혼다 자동차(Honda Motor Co.)는 다음 달 발효될 예정인 25% 수입 관세로 인해 200억 달러(약 29조 원) 이상의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분석함. 이는 혼다의 글로벌 수석 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 아오야마 신지(Shinji Aoyama)가 2월 13일 (현지시간) 애널리스트들과의 전화 회의에서 밝힌 내용임. 그러나 혼다는 관세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