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관세 올라 알루미늄 캔 대신 PET병 비중 확대 고려”

코카콜라(Coca-Cola)의 제임스 퀸시(James Quincey) CEO는 11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과의 실적 발표 회의에서 관세로 인해 알루미늄 캔 비용이 상승할 경우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병의 비중을 늘리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고 언급함. “어떤 패키징의 원가가 상승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다양한 패키징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알루미늄 캔 가격이 상승하면 PET 병의 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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