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식품 제조업체인 네슬레(Nestlé)는 전 세계적으로 생산 공장을 분산 운영하는 전략 덕분에 관세의 영향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입장임. 네슬레는 자사의 지역별 생산 공장(Localized Manufacturing Footprint)정책 덕분에 글로벌 무역 및 관세 변화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힘. 네슬레 CEO 로랑 프레이크스(Laurent Freixe)는 지난달 13일(현지시각) 연간실적 발표회에서 기자들에게 “우리는 독특하고 특권적인 위치에 있으며, 이를 통해 대규모 변동에도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