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 요구 그친 지배구조 지적…금융사고 제로화 실현 될까

|④당국, 범농협 지배구조 제재 예고→인적 교류 보완…중앙회 출신 금융사 CEO 선임 ‘여전’ 농협금융의 내부통제 부실은 출범 때부터 지적받아온 고질적인 문제다. 감독 당국은 지난해 정기 검사를 단행하며 농협금융의 내부통제 원인인 농협 중앙회 중심의 지배구조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중앙회와 금융 계열사간의 인사 이동이 손쉽게 이뤄지며 여신 등 금융사의 핵심 업무에서 전문성을 떨어뜨린다는 설명이다. 다만 당국의 검사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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