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솔리다임 반전? 중국 다롄공장 해결책 ‘아직’

|현지 경쟁당국 규제에 트럼프 강공, eSSD 성장세 둔화 부담 SK하이닉스가 지난해 말 본사 현금성자산이 크게 증가하면서 솔리다임(옛 인텔 낸드사업부) 인수 잔금 납부 고민을 덜었다. 작년 4분기에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기업용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등의 호조 덕분이다. 다만 인텔 낸드사업부 인수합병(M&A)으로 인한 모든 고민이 해소된 상황은 아니다. 당시 인수한 중국 다롄공장의 경우 셈법이 여전히 복잡하다. 미중 갈등으로 제대로 된 공장 운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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