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⑤현지 빅테크 독식 우려, 추후 메모리도 영향권 TSMC가 대미 투자 규모를 1000억달러(약 145조원) 늘리면서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물량을 싹쓸이할 태세다. TSMC는 현지 수요를 고려한 결정이라는 입장이나 트럼프 행정부의 입김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같은 흐름에 삼성전자는 빨간불이 켜졌다. 빅테크 고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TSMC 영향력이 더욱 향상될 수 있어서다. 대형 수주를 따내지 못할수록 추가 투자 여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