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가 된 윤리 전담 임원·조직 배치…’말보단 행동’

|③SKT ‘거버넌스 전담팀’ 2년째 운영 선두주자, 전담 임원 배치는 KT가 앞서 기업별로 AI 윤리원칙을 제정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각 기업은 윤리원칙을 실행에 옮길 전담 조직과 임원 배치를 요구받고 있다. KT와 SK텔레콤은 이미 자체 윤리 전담 임원을 선임하고 관련 조직을 구성했다. 각각 개발자와 법조인 출신을 책임자로 지정하며 AI 윤리를 바라보는 관점 차이를 보여줬다. LG유플러스는 아직이다. 별도 조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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