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지점 2억대 보이스피싱 차단, 단일 규모 최대…’모니터링·사후조치’ 체계 선제적 개선 신한은행이 수억원 규모의 보이스피싱을 차단하며 소비자보호 강화 성과를 냈다. 그룹 차원에서 소비자보호 시스템을 보완하면서 효과를 봤다. 디지털 경쟁력을 바탕으로 모니터링 및 사후 조치 시스템을 강화하고 임직원 교육을 실시한 게 주효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사진)이 행장 시절부터 공들인 소비자보호 체계 보강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진 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