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금융부채로 1446억 인식, 중재 결과에 따라 금액 달라질 수도 LG생활건강이 미국 색조화장품 자회사 ‘더크렘샵’의 콜옵션을 두고 국제중재재판소(ICC)에서 중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콜옵션 행사 가격이 당초 예상했던 수준보다 월등히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당초 LG생활건강은 800억원대 콜옵션 행사를 통보했지만, 창업주 측에서 이를 거부하면서 행사 가격이 1400억원대까지 치솟았다는 해석이 나온다. 1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지난해 더크렘샵(The Creme Shop In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