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인도 ‘최고조’ 박광 체제, 숙제는

|⑥FATF 권고 7개 개선 필요…일본 11개 고칠 때 한국은 1개 보완 박광 원장(사진) 체제 금융정보분석원(KoFIU)의 국제신인도는 설립 이래 최고로 평가된다. 자금세탁방지(AML)·테러자금조달금지(CFT) 등의 국제기준 이행 실적을 점검하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상호평가에서 한국은 최고등급인 ‘정규 후속점검’에 올라섰다. 그럼에도 아직 과제는 있다. 특히 AML 선진국 반열에 오르기 위해서는 FATF의 국제기준(권고사항) 40개를 모두 이행해야만 한다. 한국은 마지막 상호평가인 2020년 4차 평가에서 8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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