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완공한 신공장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 전경.
|④신차부터 전기차 ‘라인업·생산량’ 확대 목표…미국도 EV 시리즈 늘려 기아가 올해 해외공장 투자 규모와 계획 등을 담은 청사진을 공개했다. 높아지는 관세 장벽과 시장별 전기차 수요 편차 등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 규모를 조절하면서 유연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전동화 전환을 목표로 소프트웨어 중심 전환 등을 목표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도 힘을 쏟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작한 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