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글로벌 최저한세 22억 ‘첫 적용’

|작년 법인세에 인식, 바레인·헝가리 법인 대상…건설업계 최초 사례 삼성E&A가 국내 건설 및 엔지니어링 기업으로는 처음 글로벌 최저한세를 법인세로 인식했다. 해외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던 삼성E&A는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으로 납세 부담의 강도가 높아졌다. 처음으로 인식한 글로벌 최저한세는 바레인과 헝가리에서 펼친 사업으로 발생했다. 국내에선 원가율 관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해외에선 국가 간 관세 부담까지 안으면서 대응책 마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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