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판 ‘무간도’…아프리카 범죄조직, 은행에 조직원 심어 자금세탁

<개요> 아일랜드 은행(Bank of Ireland)에서 근무하던 26세 은행 직원 푼미 암비볼라(Funmi Abimbola)가 악명 높은 국제 범죄조직 ‘블랙 액스(Black Axe)’와 협력해 자금 세탁을 도운 혐의로 3년형을 선고받았음. 암비볼라는 자금세탁범들의 은행 계좌를 관리하며 100만 유로 이상의 불법 자금을 처리했음. 경찰 수사 중 그는 영국으로 도주했으나, 다시 체포되어 아일랜드로 송환됨. 이 사건은 국제 범죄 조직이 유럽 내에서 어떻게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伊, 마피아 연계 자금세탁 조직 적발…렌터카 업체 위장해 ‘지하은행’ 운영

| 이탈리아 금융경찰, 마피아 연계 불법 금융조직 적발…30명 구속·가택연금 |...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EU 제재 특사, 아일랜드産 알루미나의 러시아 군수산업 유입에 대한 대응 촉구

| 아우기니시 정제소 제품, 러 제련소 거쳐 방산 공급망과...

한국계에 숙제 남긴 BofA 12억달러 AML 벌금

|현지 대형 은행서 드러난 허점…한국계 금융사, 현지 AML 재점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