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북한·아시아한국 적자폭 확대된 KB뱅크 인도네시아, ‘정상화’ 자신하는 이유 |NIM 상승하고 이자이익 늘어…차세대 뱅킹시스템도 조만간 전면 도입 KB뱅크 인도네시아(옛 부코핀은행)의 적자 폭이 지난해 다시 확대됐다. 순손실 규모가 2022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크다. 다만 일회성 비용이 원인인 만큼 KB국민은행은 ‘정상화 타임라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실제 영업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는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 KB뱅크는 올해 자금 조달구조 개선과 정상여신 증대, 여신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통한 […] the bell 2025년 03월 17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KB뱅크국민은행부코핀은행인도네시아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관세·공급망 [PREMIUM] 美 농무부, 미국산 면화 구매 시 의류 관세 혜택…2027년 시행 추진 | 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 등 4개국 대상 미국산 면화 구매 실적... Read more 북한·아시아 인니 니켈 대기업, 정치인·군부에 금품 지원… 부패 의혹 확산 | 하리타그룹, 지방 정치인·군부·지역 유지에게 금품 다수 지급 | 지역... Read more 관세·공급망 비상 걸린 인니 경제… 증시 폭락·청년 실업·중산층 감소에 위기감 고조 | 지난 16일 MSCI 경고에 인니 증시 하루 11%... Read more 더벨 취약점 노린 전방위 공격, 글로벌 ‘인증·평가’에도 노출 |시중은행 개인정보 탈취 사고, AI 에이전트 활용 정황 드러나…선제적... Read more 관세·공급망 [PREMIUM] 美, 인도네시아 팜유 ‘강제노동’ 이유로 수입보류…가공식품·화장품도 불똥 튀나 | CBP, MAR·HIP 팜유 및 파생제품에 수입보류명령(WRO) | 美 수출기업,... Read more Previous articleIPO 이후 ‘최고가’ 넥스틸, 트럼프발 ‘체질개선’ 기회잡나Next article‘좌불안석’ 동양·ABL, 자본적정성 관리 안간힘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