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폭 확대된 KB뱅크 인도네시아, ‘정상화’ 자신하는 이유

|NIM 상승하고 이자이익 늘어…차세대 뱅킹시스템도 조만간 전면 도입 KB뱅크 인도네시아(옛 부코핀은행)의 적자 폭이 지난해 다시 확대됐다. 순손실 규모가 2022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크다. 다만 일회성 비용이 원인인 만큼 KB국민은행은 ‘정상화 타임라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실제 영업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는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 KB뱅크는 올해 자금 조달구조 개선과 정상여신 증대, 여신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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