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리스크 적극 대응 나선 포스코그룹

|홀딩스에 통상정책팀 신설, 외교부 출신 김경한 본부장 배치 포스코그룹이 글로벌 통상 이슈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회장 직속으로 통상팀을 신설한다.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후 글로벌 통상 리스크가 커지자 본격적으로 대응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그룹은 트럼프 2.0 시대를 맞아 그룹 주력사업 전반에서 어려움에 직면했다. 미국발 철강 관세 부과로 수출에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그룹의 신성장 동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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