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추후 대미 수출물량 100만→80만 급감…비계열 고객확보 과제 현대차가 현지 생산 확대를 공식화하면서 현대글로비스(이하 글로비스)로선 비계열 고객사 확보가 더욱 절실해졌다. 국내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해운 물동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 해운 부문에서의 실적 타격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현지 생산거점 확대까지 남은 시간 동안 글로비스의 사업 개편과 고객 다각화 전략이 관전포인트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25일 새벽(현지시각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210억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