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법 복잡해진’ 글로비스, 사업다각화 기회 살릴까

|④추후 대미 수출물량 100만→80만 급감…비계열 고객확보 과제 현대차가 현지 생산 확대를 공식화하면서 현대글로비스(이하 글로비스)로선 비계열 고객사 확보가 더욱 절실해졌다. 국내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해운 물동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 해운 부문에서의 실적 타격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현지 생산거점 확대까지 남은 시간 동안 글로비스의 사업 개편과 고객 다각화 전략이 관전포인트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25일 새벽(현지시각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210억달러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트럼프, 이란에 전쟁·협상 양자택일 압박… 중동 3개국 긴급 중재 나서

|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테헤란서 외교적 해법 모색 | 美 고위 당국자...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아우디, 美 40억 달러 공장 추진…트럼프 유세 동참에 獨 노조 반발

|조지아에 연산 20만대 SUV 공장 계획…폭스바겐 감독이사회 최종 승인...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