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행시’ 중심 사외이사 개편…언론인 출신 영입

|장용성 MBN 전 대표 선임…여성 사외이사 확대 흐름 속 12년째 ‘남성만’ 우리카드가 기존 ‘서울대·관료’ 중심의 사외이사 선임 기조에서 벗어나 변화를 꾀했다. 김영섭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언론 출신 인사를 선임하면서 사외이사 구성의 다양성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기존에는 사외이사진이 서울대 출신과 행정고시를 통과한 관료 중심으로 구성돼 있었다. 이번에는 소비자보호와 경영, 언론 등 다양한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선임해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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