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판결 1심과 동일, 손해배상금 확대…대법원 상고 전망 엔씨소프트가 웹젠을 상대로 제기한 게임 저작권 분쟁에서 또 다시 웃었다. 2심 법원이 웹젠의 부정경쟁행위로 피해를 입었다는 엔씨소프트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웹젠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손해배상금 규모도 눈에 띄게 늘어났다. 엔씨소프트는 2심 판결에 만족하는 모양새다. 무분별한 ‘리니지라이크(리니지와 유사한 게임)’ 난립을 억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반면 웹젠은 대법원에서 최종 승부를 […]